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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멋지게 지어진 교회를 돌아보고
작성자 남윤희 등록일 2020-07-14 11:52:47 조회수 90


담임목사님 (유튜브 예배 영상에서 펌)


건축 위원들 (도성 집사님의 페이스 북에서 펌)


새로 지어진 교회에서 입당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옛날 교회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면서 재건축 기획부터 입당 예배를 드리는

순간까지 애쓰신 흔적들이 교회 건물 곳곳에 스며있음을 보고

하나님께서 주장하셨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드셔서 기도하시고 애쓰고 노력하신

담임 목사님건축위원들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도행전 246절의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라는 말씀과 같이

좋은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유치부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여러 기관에서 예배하고

친교와 교제가 있으며 신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활기찬 교회와 믿음이 든든한 성도들이

되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위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마가복음 437절에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말씀에서 배에는 예수님과 제자(성도)들이 타고 있었고 그 배가 요즈음의

교회라고 생각하며 교회 속에 세상의 물결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것 같고 교회에 세상의 광풍으로

야기된 물결이 들어오려고 하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을 제자들이

깨우고 도움을 구하자 예수님께서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고 어찌 믿음이 없느냐라는 책망과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라고 하실 때에 바다가 잠잠해졌듯이 하나님,  예수님과 동행하시다가 세상의 광풍으로 야기된 어려운 상황에서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지 않는 믿음이 여리고 여린 성도님들이 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지으셨고(By God) 하나님의 자녀(Of God)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For God)

사시는 늘사랑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712일 입당 예배 전에 최종화 장로님의 안내로 새로 지어진 교회를 둘러보고 많은 분들을

몇 년 만에 만나서 반가웠으며 그냥 지나가기에는 많이 죄송해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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