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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려고 할 때
작성자 남윤희 등록일 2020-05-26 12:05:17 조회수 19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길을 '기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길목에서 길을 막고 서 있는 놈은 '사탄'입니다.

기도하려고 할 때 사탄은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우리를 속여 발길을 돌리게 합니다.

 

1. 가만히 앉아서 '기도'만 한다고 뭐가 되냐? 나가서 일을 해야지.

2. 정신없이 바쁜데 '한가하게' 기도하고 앉아 있을 시간이 어디 있어.

3. 새벽기도에 나가면 '하루 종일' 졸려서 헤롱헤롱 할꺼야. 전에도 그랬쟎아.

4. 무릎을 꿇고 기도를 시작한 지 5분이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어.

5. 전능하신 하나님이 뭘 몰라서 또 아뢴단 말이야? 더 잘 아시는 분에게.

6. 기도? 해야지.. 해야 하고 말고... 기도는 해야 돼... 나도 언젠가는 하겠지.

7. 그렇게 쎄게 기도해도 뭐, 별로 나아지는 것을 못 느꼈어.

8. 기도하는 너는 그럼 얼마나 응답 받았고 얼마나 건강하게 잘 사냐?

9. 소리만 지르는 게 기도는 아니야. 조용히 깊이, 심오하게 해야지

10. 기도? 그거 스님도 하고 무당도 하고 안 믿는 사람도 다 하는 샤머니즘이야.

 

이런 공격을 모두 물리치고 기도하신 분들 계시죠?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언제인지 모르지만

응답하실 것을 기대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 펌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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